월급으로 유기견을 돌보던 마트 직원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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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월급으로 유기견을 돌보던 마트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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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20-06-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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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에 육박하는 엄청난 더위. 비 오듯 땀을 흘리며 그가 시원한 마트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는 드디어 살 것만 같은 기분이었죠.
찌는 듯한 어느 더운 멕시코 북부 지역 마을에 사는 아돌포 씨는 집에 우유가  떨어진  알게 되고 근처 마트로 향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엄청난 더위 오듯 땀을 흘리며 그가 시원한 마트 안으로 들어갔을  그는 드디어  것만 같은 기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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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건 아돌포 씨만이 아니었습니다마트 한가운데 댕댕이  마리가 바닥에 누워 더위를 식히고 있었습니다.

마트 직원이 녀석에게 약간의 먹을 것을 가져다주며 쓰다듬고 있었고아돌포 씨는 호기심에 점원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마트에서 키우는 개에요?"

그러자 점원이 웃으며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아뇨주인에게 버림받은 개인데 우리가 돌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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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나타난 개는 가게 주위를 떠돌았고, 40도에 육박하는 엄청난 더위에 개가 괴로워하자 점원들이 '잠시 쉬었다 가라'라며 가게 안으로 개를 들였다가 돌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해줄  있는  녀석에게 음식과  그리고 장난감을 돈을 모아 조금 사준 거뿐이에요."

우유를 사러 왔던 아돌포 씨는 떠돌이 개에 대한 직원들의 친절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당연하게도 떠돌이 개에게도 친절한 직원들은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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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구매한 아돌포 씨는  간식을 추가로 구매하고낮잠 자는 댕댕이를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이거는  녀석이 깨면 간식으로 먹이세요."

그러자 점원은 약간의 기대감에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혹시 입양할 생각은 없으세요?"

점원들이 개를 마트 안에서 돌보는 이유  하나는 개를 사랑하는 고객  누군가가 녀석을 입양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돌포 씨는 댕댕이를 입양하지는 않았지만댕댕이가 시원한 마트에서 직원들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언젠가는 좋은 보호자를 만날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버림받은 개를 보는  언제나 안타까워요녀석도 말 못 할 슬픈 기억이 있을 겁니다하지만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값진 사랑을 받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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